코스닥 하반기 공채, 유나이티드·안국·휴온스
- 이현주
- 2007-09-04 0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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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 등 4개사 미정...채용규모 예년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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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데일리팜이 코스닥제약사 14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안국약품, 휴온스 등 3곳만이 하반기 공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이들 3개 제약사와 지난달 28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 경동제약을 제외한 10개 제약사는 미정이거나 상시채용을 준비하고 있다.
또 유나이티드와 휴온스는 채용 규모가 지난해 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타 제약사는 예년 수준보다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2차례 걸쳐 공채 계획을 가지고 있는 유나이티드는 먼저 10월경 인재 사냥에 나선다.
신입사원 위주의 영업부문 인재를 모집할 계획이며 하반기동안 100여명의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며 채용규모는 작년보다 50%가량 증가했다.
작년 하반기에는 경력위주 상시채용을 진행했던 안국약품은 금년, 신입사원 공채를 준비 중이다. 이르면 이 달 중순경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휴온스는 9~10월경 20명의 영업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채용인원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매출을 상향조정함에 따라 영업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다.
대한뉴팜은 지난해 상하반기 2번 공채를 실시했으나 금년 하반기에는 채용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삼천당제약과 대한약품, 고려제약, 진양제약 등 4개사는 미정으로 조사됐으며 동국제약, 삼야제약, 바이넥스, 조아제약, 서울제약 등 5곳은 상시채용으로 결원인원만큼 충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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