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어울림 한마당 잔치 개최
- 류장훈
- 2007-09-11 12:0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등산대회서 변경·기획...회원 화합의 장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전주시약사회에서 매년 개최해 온 등산대회를 회원 상호간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만드는 의미에서 변경·기획됐다.
이번 한마당 잔치에서는 가벼운 몸풀기 경기를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팀·백팀 간의 줄다리기로 끝을 맺었다.
이어진 13개 약학회의 장기자랑에서는 회원들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즐거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품시상에서는 풍남문 약국 이관옥 회원에게 대상(드럼 세탁기)의 영광이 돌아갔다. 길강섭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번약국으로 열심히 근무해 준 회원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5"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6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7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