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렉산, 관상동맥증후군에 임상적 이득 확인
- 최은택
- 2007-09-11 1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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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피, 1년 관찰결과 발표..."사망-심근경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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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는 ExTRACT-TIMI 25와 STEEPLE 연구의 1년 관찰 결과, 급성 ST& 8211;분절상승 심근경색(STEMI) 환자에서 항응고제 크렉산(에녹사파린 나트륨 주사제 )이 미분획 헤파린(UFH)과 비교해 명백한 임상적 이득을 나타냈다고 11일 밝혔다.
사노피에 따르면 ExTRACT& 8211;TIMI 25연구에서는 혈전용해술을 받은 ST분절상승 심근경색(STEMI) 환자들에서 치료 1년 후 주요 결과변수(사망 또는 비치명적 심근경색)가 미분획 헤파린군과 비교해 크렉산 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임상적 이득(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인 장애 유발 뇌졸중) 또한 미분획 헤파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하바트 의대 에리오트 안트만 교수는 ” 치료 1년 후에도 유의한 임상적 이득이 지속된다는 것은 STEMI 환자에서 혈전용해술의 보조 항응고요법으로 크렉산 투여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추가적인 근거” 라고 설명했다. STEEPLE 연구의 1년 추적 관찰 결과에서는 1년 째의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및 주요 출혈을 포함한 복합 결과 변수에서 크렉산 0.5 mg/kg군은 3.1 %, 크렉산 0.75 mg/kg 군은 3.4 %로 평균 3.3%로, 미분획 헤파린군 4.7 %보다 낮았다.
또 선택적 관상동맥 중재술 (PCI)시술 때와 이후 크렉산 과 미분획 헤파린군 모두 유사하게 낮은 1년 사망률이 관찰됐다.
환자 위험 인자 이외에, 허혈성 사건 및 주요 출혈이 1년 째 사망에 관한 독립적인 예측 인자로 밝혀졌다.
프랑스 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 심장연구소 길레 몬탈레스코 박사는 “미분획 헤파린과 비교할 때, 주요 출혈의 유의한 감소와 동등한 효능은 크렉산 이 선택적 관상동맥 중재술시 사용될 수 있는 적절한 항응고제임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한편 ExTRACT-TIMI 25 및 STEEPLE 연구의 1년 관찰 결과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유럽 심장 학회 (ESC)의 핫라인 세션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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