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인, 자매결연 마을 포도따기 행사
- 박동준
- 2007-09-17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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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왕 선발대회 등 개최...공단과 직거래 통해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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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인본부는 "농촌사랑 1사1촌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전곡2리에서 특산품 '바다뜰포도'에 대한 직거래를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포도따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인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분양받은 포도나무에서 직접 직원들이 포도를 수확하는 체험행사와 가장 중량이 무거운 포도를 수확한 포도왕 6명을 선발해 쌀 20㎏와 포도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경인본부는 체험행사 등을 통해 수요자들은 포도를 값싸게 공급받고 농촌에서는 판로문제를 개선해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국현 단장은 "1사1촌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 직원들의 농촌체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인본부 사회봉사단은 농촌지역 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 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시행,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5세대를 공단직원 3인 1조로 결연을 맺고 노력봉사, 생계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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