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의약품 가이드라인 수요자중심 전환
- 가인호
- 2007-10-04 16:1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가이드라인 정보방 개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본부는 2008년부터 규제 위주의 가이드라인보다는 수요자 중심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발간시기 및 절차를 표준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와 관련 10월부터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 홈페이지에 “가이드라인 정보방”을 개설& 8228;운영하여 가이드라인에 관한 모든 정보와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안은 연간 가이드라인 작성계획을 사전 공개하여, 작성 과정 중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회의를 운영하는 등 가이드라인 발간방향을 규제중심에서 민원인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
생물의약품본부 재조합의약품팀 손여원 팀장은 “앞으로 생물의약품본부는 가이드라인 발간계획을 사전공개하여 민원인이 미리 알 수 있도록 하고, 시기와 절차를 표준화하여 삼사평가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가이드라인 발간정보에 대하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생물의약품 가이드라인 정보방은 “진행중가이드라인”방과 “완료된가이드라인”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 생물의약품본부 홈페이지 > 가이드라인정보방”에서 이용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6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검체·영상 검사비 대폭 낮춰 필수의료 보상에 집중 투입
- 9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10아주약품, 흡입형 천식 치료제 '풀미케어' 7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