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범국민 마약류 퇴치 캠페인 전개
- 최은택
- 2007-10-04 16:5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안흥타령축제 행사장서...대전식약청 등 공무원 대거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캠페인에는 노숙희 회장과 전일수, 장순필, 이덕순 부회장, 천안시분회 황원선 부분회장, 채희상, 김호남, 유성운, 조현옥, 한자희 약사 등 도 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이 다수 참가했다.
또 성무용 천안시장, 양승조 국회의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춘래 의약품팀장, 천안시보건소 조한남 의약담당, 천안경찰서 마약전담형사 등 유관기관 공무원 50여명이 동참했다.
도 약사회는 이날 행사에서 불법마약류 퇴치를 안내하는 전단지와 부채, 휴지, 포스트잇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