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 학술대상 수상자에 함원훈 교수
- 이현주
- 2007-11-07 19:5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약품·대한약학회 공동제정…상금·약연탑 트로피 수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대한약학회 2007년 추계 국제학술대회 석상에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함원훈 교수에게 대한약학회 학술대상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함 교수는 부상으로 1,000만원의 상금과 약연탑 트로피를 수상했다.
유기화학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을 자랑하는 함 교수는 지난 2001년 '옥사졸린을 경유한 생리활성 천연물의 새로운 합성법' 연구논문을 통해 기존에 안정화시키기 어려웠던 카이랄(chiral) 구조를 보존해 천연물의 생리활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생물학적 활성물질을 활용한 비대칭 합성법 개발연구, 금속촉매 반응을 이용한 비대칭 합성법 개발연구, 락타시스틴 계열 새로운 항암물질의 개발연구 등을 통한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약학회 학술대상은 지난 1970년 제정된 이래 올해로 38회째를 맞고 있으며, 1970년 ‘약학학술상’으로 시작된 명칭이 1992년에는 ‘약학교육상’으로, 2001년에는 ‘학술본상’으로 변경된 데 이어, 올해부터 으로 불리우고 있다.
한독약품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학술대상은 뛰어난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학회 최고 영예의 상으로 매년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