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대장종양 무료건강 강좌 호응
- 최은택
- 2007-12-07 16:3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장암환자 등 400여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대장암환자와 보호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대장종양 건강강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방사선종양학과 윤선민 교수의 ‘직장암의 방사선치료’를 시작으로 영양과 여인섭 과장의 ‘대장암 수술 후 올바른 식사요법’, 외과 김창남 교수의 ‘대장암 수술의 현재와 미래’, 이종화 장루전문간호사의 ‘올바른 장루관리’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외과 김창남 교수는 “직계 가족 중 한 사람이라도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그 가족은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일반 사람들보다 3~4배가량 높다”면서 “대장암은 환자뿐 아니라 가족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