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정희선 약사, 여성과학자상 받아
- 강신국
- 2007-12-09 22:2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 제7회 여성과학기술자 선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과학기술부는 제7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에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38세), 연세대 손소영 교수(47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정희선 박사(52세)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희선 박사는 마약류의 의존성 발현에 관한 연구 및 최첨단 감식 분석시스템의 원천기술을 개발해 국내 과학수사연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희선 박사는 숙명여대 약대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국과수 법과학부장에 재직 중이다.
한편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은 이학 공학 진흥 3분야에서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여성과학기술인에게 수여된다.
이학 분야에서는 마이크로RNA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자세포생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김빛내리 교수가, 공학 분야에서는 데이터 마이닝을 이용한 기술신용보증모형, 기술 이전효과모형 등을 개발해 효율적인 기술경영의 토대 마련에 이바지한 손소영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