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비 적정화등 10대 뉴스 선정
- 박동준
- 2007-12-10 14: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보센터 개소, 임의비급여 논쟁 등 포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시행, 임의비급여 논쟁 등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선정한 10대 보건뉴스에 선정됐다.
10일 심평원은 "2007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 보건의료분야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건강보험시행 30주년 ▲의료급여 시행 30주년 및 법개정 ▲보장성강 화정책 시행 ▲급여비 가감지급 시범사업 ▲임의비급여 논쟁 ▲건강보험 재정 적자 발생 ▲진료비 환불 급증 ▲차상위계층 건강보험 적용방안 확정 등이 선정됐다.
약제비와 관련해서는 약가재평가, 경제성 평가 등을 포함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시행이 포함됐으며 의약품유통 과정 투명성 제고 및 실거래가 파악 등을 위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설립도 10대 뉴스로 꼽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