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약사회 인보사업 기금 7000만원 전달
- 한승우
- 2007-12-13 18:3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플러스 캠페인’ 일환...6년간 4억2000만원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가 주관하고 한독약품이 후원한 ‘사랑플러스 캠페인’에서 모금된 7000만원이 약사회에 전달됐다. 이 기금은 전국 시·도약사회가 진행하는 인보사업에 쓰인다.
사랑플러스 캠페인은 한독약품이 훼스탈 플러스 1정당 1원씩의 판매 수익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한독약품은 매년 약사회가 시행하는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판매수익금을 전달해 왔으며, 2007년까지 지원한 금액만 4억2000만원에 달한다.
아울러 약사회는 한독약품이 일부 지원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2002년 사랑의 쌀 전달을 시작으로, 비상의약품 구급함 제작·배포, 북한 왕진가방 보내기 운동, 난치병어린이돕기를 위한 성금 전달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관련기사
-
약사회-한독, '사랑플러스 캠페인' 진행
2007-04-25 09: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