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1형 당뇨치료제 FDA 임상 1상 순항
- 가인호
- 2007-12-20 15:1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GX-1027... IND(임상시험 허가신청) 파일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VGX인터내셔널(이하 VGX 인터)은 제1형 당뇨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 중인 VGX-1027의 전임상시험 완료 후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기 위한 IND(임상시험 허가신청) 파일링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VGX-1027은 인슐린이 분비되는 베타세포가 손상되어 인슐린 결핍으로 생기는 제Ⅰ형 당뇨병 치료제로, 지난 해 전세계적 권위의 CRO인 미국의 찰스리버 연구소에 전임상시험을 위탁, 최근 성공적으로 전임상 단계를 끝마쳤다.
VGX-1027의 전임상 시험에서는 24마리의 실험용 쥐와 비글견(beagle dog)의 유효성 시험 및 장 단기 독성 시험, 용량-반응 상관관계 및 반응지속시간을 검토해 투여 용량 결정 시험 등이 진행됐다.
VGX인터는 VGX 파마수티컬스와 협력하여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현재 임상 1상 시험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를 작성 완료해 美 FDA에 제출했다.
김병진 총괄 부사장은 "VGX-1027의 임상 1상 시험을 위한 모든 준비단계가 차질 없이 완료되었으며, 내년 1분기 중으로 임상 1상을 진행 할 예정”이며 “일반적으로 전임상 단계에서만 2-3년의 기간이 소요되지만, VGX-1027의 경우 순차적으로 진행된 시험단계마다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어 약1년 만에 전임상 시험을 단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