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새 정부에 친밀감 갖고 있다"
- 한승우
- 2007-12-31 12:0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 약사회 종무식에서 밝혀…내년 약업계 격변 예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1일 대한약사회 4층 동아홀에서 열린 ‘2007년 종무식’에 참석한 원 회장은 2007년 한 해를 뒤돌아보고, 2008년을 준비하자는 취지의 말을 전하며 이같이 전했다.
원 회장은 “새정부가 출범한 2008년은 그 어느해보다 약업계는 격변의 시기를 맞을 것”이라며, “약사회와 이명박 정부와의 교감을 통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선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는 내년에도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직원 여러분들이 조금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는 원희목 회장이 직원과 임원간의 '프리허그'(안아주기)를 제안한 뒤, 직원 60여명과 일일히 포옹을 주고 받아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