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윤창현 사장 스킨쉽 경영 추진
- 가인호
- 2008-01-07 11:2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계산 산행...매출 3000억 달성 기반구축 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윤창현 사장은 5일 식품·의약품 각 사업부의 팀장들과 함께 청계산 산행을 실시, 매출 3000억원 달성 기반구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윤창현 사장은 지난해 폭설 속 에서도 임직원들과 태백산행을 실시한데 이어 금년에도 청계산 정상에 올라 도전·창의·열정을 통한 신 기업문화 창출의 결의를 다졌다.
윤사장은 임직원간 부서간 마음의 벽을 허물기 위한 도시락 데이, 최우수 영업사원 부부동반 모임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윤사장은 2일 영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신년음악회 및 매월 전국을 돌며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늘리는등 스킨쉽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연초 산행을 통해 임원과 팀장이 함께 정상을 오르면서 같은 목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던 산행이었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