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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주요 제약업체, 영업·마케팅 등 공채 러시

  • 이현주
  • 2008-02-25 06:39:30
  • 한미·대웅·종근당 등 인재모집…이달말 원서접수 마감

주요 제약업체들이 상반기 공채를 일제히 시작했다. 25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현재 채용에 나선 제약업체는 한미약품, 대웅제약, 종근당, 경동제약, 명인제약 등 7곳.

한미약품은 내달 3일부터 해외, 영업, 연구개발, 제조공정, 임상, 마케팅 등의 부문에서 상반기 공채에 나선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올 8월 졸업예정자(연구개발은 석사 이상)이며,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모집부문별로 지원자격에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한 후 지원해야 하며 지원서는 다음달 14일까지 온라인과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대웅제약은 물류, 품질관리, 임원비서, 교육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물류는 전문대졸 이상, ▲품질관리는 전문대졸 혹은 4년제 대졸자로 산업공학, 화공계열 전공자, ▲임원비서는 비서학 전공의 대졸자 등, 모집부문별로 지원자격과 채용전형 및 일정이 다르다. 종근당은 영업을 담당할 인재사냥에 나선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하며, 장교 출신자는 우대한다.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경동제약은 25일까지 제제연구, 품질보증, 생산, 영업, 감사·채권관리 분야의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이상(제제연구 부문은 석사이상)으로 관련 학과 전공자(영업은 전공불문)를 채용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순서이며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명인제약은 영업, 개발·학술, 연구, 품질관리 등의 부문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대졸 이상으로 관련 학과 전공자를 뽑으며 개발·학술과 연구부문은 약사 및 약학대학 졸업자, 합성연구부문은 유기합성을 전공한 석사가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오는 26일까지 자필로 작성한 입사지원서를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성적증명서 등의 제출서류와 함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 외에도 삼일제약과 수도약품공업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제약업종 구직자라면 의약 관련 전문 지식과 생명에 대한 존중감 등은 필수"라면서 "연구·개발 관련 직종은 특성 상 의약관련 전공자를 선호하며, 영업직은 전공제한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MR(의약품정보담당자)자격증이나 기초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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