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비아그라 외부포장 홀로그램 변경
- 이현주
- 2008-03-05 15: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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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직도 캠페인 첫 시작…가짜약 구별위해 특수공법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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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2008년 '강직도(Hardness)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비아그라의 강력한 효과를 표현한 새로운 홀로그램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로운 홀로그램은 화이자(Pfizer)로고가 좀 더 크게 강화되고, 강력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진한 파란색의 이미지를 사용했다.
더불어 비아그라만의 정품구별법인 홀로그램 변화 또한 강화됐다. 정품 비아그라의 로고는 정면에서 볼 때 파란색으로 보이나 45°비스듬히 눕히면 보라색으로의 변한다.
이번 홀로그램 강화는 단순히 패키지 교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2008년 비아그라의 마케팅 활동인 강직도 캠페인 시작의 포문을 열고 가짜 약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또한 이번 홀로그램은 보다 정교하게 구성돼 있어 위조가 어렵고 진위 판별은 용이하도록 특수공법으로 제작됐다.
화이자제약 비아그라 마케팅 담당 송찬우 과장은 "새로 교체된 외부포장 박스 홀로그램은 가짜 약과의 식별을 명확히 해줌으로써 가짜 약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역시 ‘강직도 캠페인’을 확대해 비아그라를 통한 최고 강직도의 발기(발기강직도지수:Erection Hardness Score 1-4등급 중 4등급 의미)가 환자와 배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나은 성생활(Better Sex)’을 가능하게 함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8년 비아그라 강직도 캠페인은 발기부전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 효과적인 ‘치료법’ 제시, 치료 효과에 대한 ‘평가’ 등의 3가지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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