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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보험약 선등재후 경제성 평가해야

  • 가인호
  • 2008-03-14 12:58:34
  • 김성이 복지부장관에 요구

제약협회가 보험의약품 선 등재후 경제성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거듭 제기했다.

제약협은 김성이 장관 취임과 관련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성장산업이면서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인 제약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제약산업은 한미FTA, 한-EU FTA 등 개방시대에 걸 맞는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국민보건의 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지난 정부의 불합리하고도 과도한 약가정책은 기업의 수용한계를 넘어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약협은 "특히 지난 정부가 시행한 ‘보험의약품의 선별등재제도’는 국민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제한과 기업의 연구개발 의욕 상실이라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선등재 후 경제성 평가’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약협은 향후 국민, 정부, 제약업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국민건강보험과 국내 제약산업이 균형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을 논의하고 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제약협은 "사회복지 전문가인 김성이 장관이 이명박 정부의 초대 장관으로서 소외계층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국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의 선진화에 임기 중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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