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문령 감사도 민주당 비례대표 신청
- 박동준
- 2008-03-19 10:0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신청서 접수…"감사직 사퇴는 별개 문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혜숙 감사가 통합민주당 비례대표를 신청한데 이어 건강보험공단 이문령 상임감사도 민주당 비례대표 공천경쟁에 뛰어들었다. RN
19일 공단(이사장 이재용)에 따르면 치과의사 출신으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1~2대 대표를 지낸 바 있는 이문령 상임감사가 민주당 비례대표 신청을 접수했다.
다만 이 감사는 오는 5월로 임기가 종료된다는 점 등에서 심평원 전혜숙 감사와는 달리 감사직을 사임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감사는 "감사직과 비례대표 신청은 별개의 문제로 본다"며 "비례대표를 신청한 이상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전혜숙 감사 사직…민주 비례대표 신청
2008-03-18 12: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