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전 공단이사장, 민주당 공천 실패
- 강신국
- 2008-03-19 1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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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병협회장과 맞대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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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병협회장과 이성재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의 18대 총선 맞대결이 무산됐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서울 관악을서 이성재 전 공단이사장이 중도포기함에 따라 김희철 전 관악구청장이 단수후보로 공천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회찬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이 된 서울 관악을은 김철수 병협회장과 김희철 전 관악구청장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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