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미국특허전략 세미나' 개최
- 천승현
- 2008-03-27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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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1일 섬유센터…진보성 판단 관련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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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4월 11일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한국제약기업의 미국특허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 연구개발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로펌 Sughrue Mlon. PLLC 소속 특허변호사 2인을 초청, '진보성 판단에 대한 국내 제약사들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2007년 초 미국대법원에서 판결난 콤비네이션 발명의 진보성을 판단하는 기준에 관한 사건 및 이를 기초로 미국특허청에서 운용하고 있는 진보성 판단에 관한 심사기준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의약관련 특허의 경우 진보성 판단 사례들을 살펴보고 국내 제약사 및 관련 종사자들의 대처방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는 통역으로 진행되며 4월 10일까지 선착순 신청 마감한다. 참가신청 방법 및 참가신청서는 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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