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남녀고용평등 우수' 노동부 장관상
- 박동준
- 2008-04-03 17:5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용평등분야 대기업 부문…"여성근로자 업무환경 개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3일 심평원은 "여성 일자리 확대, 여성근로자의 업무환경 개선·모성보호 및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남녀고용평등분야 대기업 부문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평원의 이번 수상은 노동부가 제8회 남녀고용평등 강조주간을 맞이해 ▲여성고용 개선실적 ▲모성보호 ▲직장과 가정의 양립지원 ▲능력개발 양성평등 등을 항목별로 종합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데 따른 것이다.
종합평가를 통해 심평원은 출산직원 지원확대, 선택적 근무시간제 및 가정친화 프로그램의 확대 및 여직원 휴게실, 모유수축실 운영, 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평원은 "여성의 섬세함과 유연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전문여성 인력확보 및 성과·능력 중심의 양성평등 조직운영을 실현하고 있다"며 "여성인력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선진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