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리스페달 제네릭 180일 독점권 받아
- 이영아
- 2008-04-12 10:1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스라엘 제네릭 생산사인 테바는 11일 미법원으로부터 ‘리스페달(Risperdal)’ 제네릭에 대한 180일 독점기간을 부여 받았다고 발표했다.
얀센의 리스페달은 정신분열치료제로 2007년 연매출이 25억달러였다. 리스페달의 특허는 올해 12월 29일에 만료될 예정. 그러나 얀센사는 2008년 6월까지 독점판매권을 연장하려고 한다.
다른 경쟁업체들의 생산이 시작되면 가격이 대폭 하락하는 만큼 제네릭 제조업체의 180일 독점기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분석가는 180일 독점기간동안 테바사가 2억3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독점기간이 짧고 현재 진행중인 재판에서 테바가 승리할 가능성이 적어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독점권에 대한 최종 판결은 오는 6월 29일에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