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고객관리 마케팅으로 영화티켓 이용"
- 이현주
- 2008-05-08 15: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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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무비, 현대·삼아 등 1년 무료영화 관람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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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의료업체에서 고객관리를 위해 영화예매권을 활용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켓무비는 최근 주5일제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제약회사 등 의료업체에서 의료업체에서는 고객관리 마케팅이나 이벤트 용품으로 자사에서 발행하는 티켓무비 영화예매권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서상품권을 많이 이용했으나 지금은 영화예매권을 저렴하게 구매해 마케팅용도로 사용하는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것.
회사측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중에서는 현대약품, 삼아제약 등이 1년 무료영화관람권과 티켓무비영화예매권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티켓무비(www.ticketmovie.co.kr)는 현재 전국의 220개 극장(CGV·롯데시네마·씨너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영화예매권을 발행·유통하고 있다.(티켓무비 영화예매권 문의: 0505-555-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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