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대구, 자매결연 마을 경로잔치 지원
- 박동준
- 2008-05-12 19: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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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남원2리 행사 참여…행사물품·안마기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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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 본부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의 경로잔치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의 화합을 다졌다.
12일 공단 대구본부는 "자매결연 마을에 활력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농촌과 공단의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2리에서 열린 경로잔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잔치를 위해 대구본부는 직원 11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진행을 담당하는 등 인적 지원뿐 만 아니라 식재료, 과일을 비롯한 행사물품과 손안마기 2대, 황사마스크 150개도 함께 전달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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