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사업본부 대규모 경력 공채 실시
- 가인호
- 2008-05-22 01:5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 마케팅, R&D 등 전 분야에서 100여명 모집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가 중장기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100여명을 모집하는 대규모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J측은 능동적인 영업인력과 글로벌 수준의 품질운영 능력 및 R&D 역량을 배양하여 향후 CJ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있고 열정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는 것.
영업, 마케팅, R&D, 임상개발, 사업기획, 품질관리 등 해당 직무분야에 관심이 있는 지원자는 누구나 CJ그룹채용홈페이지(recruit.cj.net)를 통해 5월 31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CJ 관계자는 “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서는 공격적인 경력사원 채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관련부문 종사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CJ 제약사업본부는 최근 오송 생명과학단지내 cGMP 공장 신규설립과 인도R&D연구소 설립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중이다.
중장기적으로 강화된 Global수준의 품질경쟁력 확보 및 차별화된 제품개발 역량으로 글로벌화, 스피드, 혁신, 기술을 통한 국내 1위 글로벌 제약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