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약국모델 시범사업 준비 '착착'
- 강신국
- 2008-05-28 11:2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양평서 워크숍열고 전략회의 등 마련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오는 6월부터 새로운 컨셉트의 약국 모델을 제시하고 시범사업에 돌입한다.
새로운 유형으로 제시된 위드팜 체인은 기존 처방약 중심에서 탈피해 일반약 판매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고르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위드팜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 간 양평 용문산에서 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 약국모델 시범사업과 수익모델 제시를 위한 최종 전략회의를 갖었다.
이에 따라 위드팜은 서울 지역에서 모델 약국을 선정, 일반약 활성화 전략 사업을 6월 내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위드팜 관계자는 "기존 드럭스토어의 개념이 아닌 처방과 매약의 고른 비중으로 약국 수익을 개발한다는 방침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드팜은 기존에 약국 틈새시장인 다이어트 특화와 테마 제품 마케팅 등을 함께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위드팜은 작년부터 진행해온 다이어트 전문약국 300호점을 달성하고 올 초 전환사채 발행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해 회생의 노력을 거듭해왔다.
위드팜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하반기 새로운 체인약국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