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거짓·과대광고 피해 방지 설명회
- 김정주
- 2008-06-09 10:0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청, 노인 대상 11개 기관 방문 사례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지방식약청(청장 왕진호)은 9일부터 5일 간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피해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노인복지시설(노인대학) 등 11개 기관을 찾아가 의료기기 및 건기식의 구매와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노인 등에게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토록 한다는 것이 주된 취지다.
광주를 비롯해 전남·북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노인인구 등 취약 계층의 비율이 높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허가 판매 및 거짓·과대광고 행위가 빈번해 이로 인한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것이 광주청의 설명이다.
광주청은 올해 초 특별 구성된 취약계층 보호 식·의약안전관리단(민간부문 명예지도원 포함)에 의해 추진되는 이 번 설명회를 통해 거짓·과대광고에 현혹돼 구매하는 등 관련 피해와 부작용 사례를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광주청 관계자는 "향후 '불법 무료체험방(일명 떴다방)' 등의 소비자 현혹 행위와 불법판매 행위를 근절함과 동시에 식·의약품 제조·유통과정에 대한 단속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