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건기식 과대광고 예방 설명회
- 천승현
- 2008-06-10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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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5일간 진행…노인복지시설 11개 기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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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식약청은 9일부터 5일 동안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피해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 전남·북 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노인인구 등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허가 판매 및 거짓·과대광고행위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어 대책을 마련한 것.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 11개 기관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구매와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노인 등에게 사례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광주청은 “올해 초 구성된 취약계층보호 식·의약안전관리단에 의해 추진되는 이 번 설명회를 통해 거짓·과대광고에 따른 피해와 부작용사례를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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