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희망의 마라톤 대회 후원
- 천승현
- 2008-06-16 11:3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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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째 후원…태반영양제 이라쎈∙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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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희망마라톤 대회에서 마이팜제약은 5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대회에서도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팜제약 허준영 회장을 비롯해 추미애, 박진, 안영환, 홍종국 등 국회의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황영조(마라톤), 여홍철(체조), 이은철(사격)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및 장애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과 김진호(수영), 임오경(핸드볼) 감독 등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에서 장애인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 등 5000여명이 참여한 마라톤대회에서는 올림픽 공원 일대 3Km 코스를 달리면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도 펼쳐졌다.
대회를 주최한 스포츠 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의 장윤창 회장은 "매년 마이팜제약과 같은 기업의 후원이 없었다면 이런 행사는 불가능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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