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10년 간 바이오 CMO계약체결
- 가인호
- 2008-06-26 23: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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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만불 규모 바이오CMO 사업분야 첫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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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내셔널 미국지사는 지난 달 텍사스 공장 인수 이후 플라스미드를 10년간 장기 공급키로 했으며 이의 일환으로 200만 불 규모의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출은 VGX파마수티컬스와 10년 간 장기계약의 첫 번째 매출로서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한 플라스미드를 VGX파마의DNA백신 (조류독감 치료제 VGX-3400,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VGX-3100, 암질환 관련 악액질 치료제VGX-3200, LifeTide™ SW5) 임상에 공급하는 200만 불 규모가 된다.
VGX인터는 2009년에 플라스미드 CMO사업 단일 분야로 1,000만 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병진 VGX인터의 총괄부사장은 “CMO비지니스의 특성 상 장기 계약은 지속적이고 안정적 매출의 확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며 “VGX인터는 텍사스 제 1공장과 전주 제 2공장의 코마케팅(Co-Marketing)을 강화해 대규모 제약사를 타켓으로 바이오 CMO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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