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켈 제네릭 공방, 아스트라 승리
- 이영아
- 2008-07-02 07: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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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법원, 아스트라 손들어줘. 테바 항소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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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와 아스트라제네카간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세로켈(Seroquel)’ 특허 관련 소송에서 아스트라가 승소했다고 관계자가 1일 밝혔다.
뉴저지 미법원은 아스트라제네카에 유리한 약식 판결을 내렸다고 테바 관계자는 말했다. 테바는 이번 결정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로켈 성분의 쿠에티아핀(quetiapine). 작년 매출 40억 달러의 거대 품목이다.
테바는 제네릭 생산 금지 기간이 만료되면서 미국 특허 종료전 세로켈을 출시할 수 있기를 희망해왔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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