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약품, 의약품 위수탁물류사업 도전
- 이현주
- 2008-07-07 09:0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일약업 설립…곽병훈 부사장 승진 발령도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니온약품 그룹이 신설법인인 '매일약업'을 설립해 사세를 확장하고 의약품 위수탁물류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안병광 사장은 회장에 취임하고, 곽병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7일 오전 취임식을 가진 안병광 회장은 "의약품유통산업은 앞으로 새로운 돌출구를 찾아 변화하지 않으면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주식회사 매일약업 신설 법인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안병광 회장은 "매일약업은 위수탁물류사업을 목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접목해 나아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면서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위탁제조판매업으로 도매업도 품목허가권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온그룹은 작년 3000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유니온약품이 2200억, 유니온팜이 1170억원으로 총 3370여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또 유니온약품 그룹은 현재 총100여명의 임직원(유니온약품 88명, 유니온팜 14명)이 종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2"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8"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9[대구 남구] "무분별한 창고형약국 확산, 의약품 유통 질서 왜곡"
- 10"안산지역 약사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