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병약 '쎄로켈' 서방정 국내 출시
- 최은택
- 2008-07-14 14: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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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1일 1회 복용 편의성 개선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하루에 한번 복용해 복약편의성을 개선한 정신분열병약 ‘ 쎄로켈XR’를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쎄로켈 서방정’은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는 젤매트릭스 공법으로 1일 1회만 복용해도 24시간 동안 체내 약물농도를 유효 범위 내에 유지시켜 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높여준다.
기존 ‘쎄로켈’ 속방정의 뛰어난 효과와 내약성 등 임상적 이점은 누리면서 보다 편리하게 정신분열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여기다 복용 후 이틀 만에 약물의 효용을 얻기 위해 권고되는 유효용량에 도달할 수 있어 의료진의 복약지도를 개선시키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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