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메디, 존슨앤드존슨 제이랩스 선정...글로벌 협력 강화
- 정흥준
- 2023-12-01 20:4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트워크 구축으로 신약개발 가속화 기대
- "혁신신약 개발 노하우 활용해 연구 박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JLABS는 존스앤드존슨이 운영하는 혁신적인 개방형 글로벌 네트워크로 수개월에 걸친 엄격한 평가 과정을 통해 지원 기업을 선별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제약 및 의료 기술 분야를 포함한 광범위한 지식, 경험, 투자자 허브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혁신적인 연구 결과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연구에서 투자까지 자체 인프라, 재원 및 멘토링을 제공한다.
자이메디 김성훈 대표는 "존슨앤드존슨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빅파마 및 최정상급 투자자 네트워크와 혁신신약 개발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및 접목해 현재 우리가 개발중인 파이프라인들의 성공 확률과 개발 속도를 높이려 한다”며 “최근의 어려운 바이오투자 현실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호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행사에서 자이메디의 혁신 신약개발 플랫폼인 HOMEOS™와 진행중인 파이프라인들을 소개했고 이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자이메디는 현재 미국 국립보건원과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폐동맥 고혈압(PAH) 신약후보물질 ZMA001의 임상을 진행중에 있다. KRAS 분해를 통한 항암제 및 다기전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한편, 자이메디의 경우 고유의 플랫폼 기술과 개발 중인 약물들의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아 제이랩스에 선발됐다는 설명이다. 올해 최종 선정된 8개 기업 중 국내 기업은 자이메디가 유일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