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병·의원 2329곳, '질병군별 진료' 참여
- 박동준
- 2008-07-20 19:4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6월말 현황…병원1곳·의원 10곳 신규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DRG(질병군별 진료)를 실시하는 의원급 요양기관이 소폭 증가하면서 전국 2329곳의 요양기관이 제도에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의 지난 달 말 'DRG 참여기관 현황'에 따르면 제도에 참여하는 병·의원은 5월 2318곳에서 2329곳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요양기관 종별로 종합전문병원, 종합병원 등 대형병원급은 지난 5월에 비해 변동이 없었지만 병원 1곳, 의원 10곳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