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팜 주철재 사장 "소형도매 권익신장 다짐"
- 이현주
- 2008-08-01 08: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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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도매협회장 후보등록 후 공략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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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매협회장에 출사표를 던진 SH팜 주철재 사장이 소형전문 도매 권익 향상을 재차 다짐했다.
주철재 사장은 지난 31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화합과 단결에 솔선수범은 물론 소형전문도매의 권익향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 식약청에서 각 시도로 이관돼 시행되는 KGSP 사후관리 등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부울경지부 경남분회 설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교육기회 조성으로 회원사 임직원의 역량을 제고하고 투명한 회무를 구현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회원이 주인인 협회지 발간과 대·소형도매업체간의 회비 차등화 등의 공략을 내걸었다.
주 사장은 "그동안 많은 회원사를 방문하면서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체감했다"면서 "회원사들과 함께 변화와 개혁을 꾀하고 발전하는 부울경도매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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