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여름 휴가철에도 경력사원 채용 활발
- 이현주
- 2008-08-04 06: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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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대웅·태평양제약 등 인재 모집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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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채용 비수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제약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1일 데일리팜이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중인 회사를 살펴본 결과 GSK, 대웅제약, 먼디파마코리아 등으로 나타났다.
다국적제약사 GSK는 MIS&PMS Specialist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해당 분야의 경력 2년 이상을 가진 입사 희망자는 4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대웅제약은 학술팀 교육 및 학술담당 약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제약회사 학술·개발·마케팅 분야 경력자를 우대하며 6일까지 지원가능하다.
태평양제약은 병·의원 영업부문 신입·경력을 채용하며 서류마감은 8일까지다.
먼디파마코리아는 수도권 지역 영업을 담당할 경력자 채용에 나선다. 서류접수 마감은 10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해야 한다.
드림파마는 ▲천연물 사업개발 ▲임상 ▲비만PM ▲연구소 ▲관리약사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할 경력자 채용에 한창이다.
각 부서마다 자격요건이 다르기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체크해볼 필요가 있으며 원서마감은 11일까지다.
경남제약의 도매유통, OTC MR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력사원은 12일까지 지원가능하다.
제약회사 인사팀 관계자는 "실무능력이 검증돼 현장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력사원 채용을 선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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