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신약, 원료 직접생산에 초점 맞춰야
- 가인호
- 2008-09-08 08: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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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개량신약 개발은 원료직접생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우리투자증권 권해순애널리스트는 복지부의 개량신약 관련 개정안과 관련 개량신약 범위 및 약가 산정 기준이 명확해짐에 따라 신속한 보험등재가 이루어질것으로 전망했다. 권애널은 연말부터 시행되는 ‘신의료기술 등의 결정 및 조정 기준’ 개정안과 관련 개량신약 정책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개량신약의 신속한 보험등재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원료를 직접 생산한 개량신약 약가는 기등재 제네릭의약품의 최고가와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향후 개량신약 개발은 오리지널의약품 특허 만료 전에 등재하거나 직접 원료를 생산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내 제약사가 개량신약을 개발했을 경우 실질적인 수혜를 받는 시기는 ‘의약품 특허-허가 연계’ 법안이 도입(2010년 예상)된 이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기등재 제네릭의약품 등재 시, 대부분의 경우 개량신약 출시에 따른 이점이 없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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