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항암제 '앰플리멕손' 라이센스 계약
- 가인호
- 2008-09-08 10:5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앰플리메드사 계약, 췌장암, 폐암, 전립선암 등 적응증 임상 진행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미국 앰플리메드사(대표 로버트 도어)와 5일 한독약품 본사에서 항암제 앰플리멕손(Amplimexon, 성분 이멕손)의 한국 내 마케팅 및 영업에 관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앰플리멕손은 앰플리메드사에서 항암제로 개발 중인 이멕손 주사제의 상품명이다.
이멕손은 1980년대에 폐암, 흑색종 및 유방암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된 시아노지리딘 화합물이라는 것이 한독측의 설명.
현재 이멕손은 췌장암, 폐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1상 및 2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한독약품은 임상3상부터 다국가 임상시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김영진 회장은 “한독약품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중심이 될 앰플리멕손& 61650;를 도입하게 돼 기쁘다”며, “앰플리멕손은 기존 항암제의 이상반응을 줄여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암 치료율을 높일 수 있는 약물로 앞으로 남은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나 암환자들에게 더욱 우수한 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앰플리메드사 로버트 도어 대표는 “한독약품은 우수한 임상개발 능력 및 영업& 8729;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이상적인 파트너로, 항암치료제의 새로운 전기를 가져올 앰플리멕손이 한독약품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