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수 교수, 서태평양 WHO 사무처장 당선
- 강신국
- 2008-09-22 19: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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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서 통가출신 탕기 후보 2표차로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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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교수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59차 회의에서 1차 투표 결과 13대 14로 통가의 탕기 후보에 뒤졌으나, 2차 투표에서 16표를 획득, 14표를 얻은 탕기 후보를 2표차로 누르고 극적으로 당선됐다.
신영수 교수는 보건 분야 전문가로서 서울대 의대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WHO 자문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WHO는 전 세계에 독자적인 6개 지역사무처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서태평양지역에 속한다.
신 교수는 내년 초부터 5년의 사무처장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이번 사무처장 선거에는 신 교수 외에 말레이시아의 티 박사(Dr. Tee Ah Sian), 통가의 탕기(Dr. Viliami Ta’u Tanghi) 부수상 겸 보건장관 등 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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