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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면대·슈퍼판매 등 약국현안 논의

  • 홍대업
  • 2008-09-26 12:06:37
  • 25일 상임이사회-약사교육연구원 연석회의 개최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5일 제8차 상임이사회 및 제3차 약사교육연구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구약사회 사업과 약국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다음달 4일부터 1박2일간 실시되는 전국여약사대회 참가건과 11월2일 관악산에서 실시되는 등산대회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약국가 현안과 관련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임박한 향정약과 전문약, 일반약의 신속한 반품조치 ▲일반약 판매가격을 반드시 표기하고 판매 ▲각종 공중파 방송을 타지 않도록 약국내 모든 잘못된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구약사회는 현재 약국 관련 정책 등 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성분명처방과 관련 “내년 4월부터 확대되면 매년 건강보험 인상과 약국 재고약도 줄일 수 있고, 각종 리베이트를 차단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이에 만전을 기하자”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일반약 슈퍼판매와 관련 “대한약사회가 이 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고 할 게 아니라 장래를 내다보고 정책계획팀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6만 약사와 100만 약사가족들의 생존권이 달린 만큼 반대의사를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구약사회는 “정부에서 무면허자에 의한 약국운영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면서 “면대 약사들을 조속히 찾아내 면대약국을 정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 윤건섭·전웅철·장광옥 부회장, 김성대·이준하·오세은 위원장, 김영률·오춘택·임효종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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