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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제약업계, 영업 등 하반기 인력채용 활발

  • 이현주
  • 2008-10-06 01:36:41
  • 인쿠르트 집계…신입·경력직 모시기 전쟁

한국얀센, 대웅제약, 일동제약 등 주요 제약업체의 채용이 활발하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의 2008 하반기 채용동향 조사에 따르면 제약업종은 전년에 비해 5% 가량 채용규모가 줄어들지만 영업부문을 중심으로 한 채용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신입 뿐만 아니라 경력직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관련 경력의 소유자라면 이번 채용을 기회를 노려보라는 설명이다.

한국얀센이 신입인재 채용에 나섰다. 모집부문은 제약영업이며, 특별한 직무를 제외한 모든 부서의 직원을 충원할 때 영업사원 중에서 적임자를 선발한다.

대졸 이상 및 2009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전공에 제한이 없다. 입사 후 근무지역은 서울·수원·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 등으로 다양하다.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로 원서를 접수 받는다.

일동제약은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교육부문을 모집해 교육학 및 교육공학을 전공한 지원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체계 수립 및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경험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지원자는 우대하며 원서 마감일은 6일까지다.

대원제약은 영업부(신입), 마케팅부(신입·경력), 재경부(신입), 품질보증부(신입·경력), 서울연구소(신입·경력) 등에서 함께 근무할 직원을 찾는다.

대졸이상 지원 가능하며 재경부는 전문대졸 이상도 지원할 수 있다. 품질보증부와 서울연구소는 약학, 재경부는 회계관련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으나 그 외의 부문에는 전공에 제한이 없다.

또한 품질보증부는 약사면허증 소지자여야 하며 마케팅 부문은 비만약물, 순환기계부문 경력자를, 서울연구소는 대관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6일.

코스닥제약사 진양제약은 영업부서 인재를 찾아 나섰다. 대졸이상은 지원 가능하며 전공에 제한이 없다. 입사 희망자는 7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유유제약은 영업기획 및 영업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영업기획업무, 영업분석업무, 통계업무 경험이 있어야 하며 MS오피스에 능통해야 한다. 영어능력 우수자와 대기업 및 상장사 근무경력자는 우대한다. 마감일은 10일까지다.

대웅제약이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영업, 경영관리, 마케팅, 개발, 연구이며 대졸 이상(연구 및 전략품목개발은 석사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부문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하며, 영업부문은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경영관리 및 마케팅 부문은 토익 기준 800점 이상의 공인어학점수와, 3.0 이상(4.5만점 기준)의 학점이 필요하다.

아울러 마케팅과 전략품목개발, 라이센싱 부문은 약사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는 등 모집부문별로 자격조건이 상이하나 어학능력 우수자는 공통적으로 우대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17일까지 접수 받는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제약사들은 이번 채용에서 신입 뿐만 아니라 경력직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관련 경력의 소유자라면 이번 채용을 노려봐도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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