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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호 "의료광고수수료 적법한 용도 사용"

  • 강신국
  • 2008-10-07 10:50:12
  • "모두 위원회 운영에 사용…사과할 용의 없다"

의사협회 주수호 회장이 전현희 의원이 주장한 의료광고 수수료 전용에 대해 적법한 용도로 사용한 것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주 회장은 7일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 전 의원이 제기한 사례는 모두 위원회 운영에 사용한 비용이라며 사과할 용이가 없다고 말했다.

주 회장은 "만년필은 위원장이 교체되면서 전임 위원장에게 준 선물"이라며 "서적구입은 의료법에 대한 서적을 산 것"이라고 반박했다.

주 회장은 전 의원이 제기한 비용문제에 대해 서류상으로 답변을 하겠다며 의료광고심의위원회는 정부로부터 위임을 받아 운영이 되는 곳으로 사과할 용이가 없다"고 밝혔다.

참고인으로 출석한 이수구 치협회장은 앞으로 분별있게 사용을 하겠다며 사실상 전 의원의 주장에 동의를 했다.

김현수 한의협 회장은 발언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입장 표명을 아직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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