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19:58:39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비만 치료제
  • 제약
  • 등재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규제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미 법원 '프레바시드' 제네릭 생산 금지

  • 이영아
  • 2008-11-08 06:58:06
  • TAP사 소유 특허권 유효한 것으로 판결, 테바의 생산 도전 무산돼

미국 항소 법원은 제네릭 제조사 테바가 위산생성 억제제인 TAP사의 '프레바시드(Prevacid)' 제네릭을 생산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타케다와 애보트의 조인트 벤처사인 TAP사가 소유한 프레바시드의 특허권은 유효하게 됐다.

최근 다케다와 애보트가 조인트 벤처관계를 끝냄으로써 다케다가 프레바시드에 대한 판권을 소유하게 됐다.

프레바시드의 성분은 란소프라졸(lansoprazole). 한해 매출이 23억 달러에 이르는 거대 품목이다.

테바는 이번 판결로 인해 15mg과 30mg 란소프라졸 서방형제제 판매가 무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