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기축년 새해 달력 나왔어요"
- 이현주
- 2008-11-20 0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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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마케팅 전개…기업홍보·고객서비스 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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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제품 홍보는 물론 고객 서비스, 영업지원 등 1석 3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달력마케팅을 경제불황으로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 제약 관계자들 설명이다.
다만 주문량은 예년수준이지만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다.
올해도 중외제약이 가장 먼저 2009년도 달력 제작을 마치고 지난 10월 중순부터 병의원-약국 등 거래처 배포에 들어갔다.
중외는 배포 시점이 10월인 것은 감안해 올해 10월부터 표기된 달력을 제작했으며 '사람과 자연이 건강할때 미래는 더욱 밝아집니다'라는 메인카피를 통해 중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친환경을 콘셉트로 삼았다.
중외는 3단형태의 벽걸이용 달력 총 10만부를 인쇄했다.
이어 국제약품이 달력마케팅에 뛰어들었다.
국제는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최옥자씨, 김은순씨의 시골마을 민속풍경 닥종이 작품과 꽃을 주제로 새해 달력을 10만부 제작했다.
한독약품도 이달 초 새해 명화달력의 인쇄를 끝내고 거래처에 선보였다.
또 현재 제작중인 탁상용달력은 스케줄을 기입할 수 있는 다이어리형태의 달력으로 내달중 배포할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예년수준인 40여만부의 달력을 제작해 가장 많은 수량을 준비했다.
광동은 새해 달력을 ETC와 OTC 제품이 들어간 2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거래처에 배포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생명존중, 환경사랑'의 주제아래 벽걸이용과 탁상용 2가지를 준비중에 있다.
늦어도 이달 말에서 내달 초에는 쓰임새와 활용도에 따라 각각 거래처에 배포할 방침이다.
유한양행은 현재 3단 벽걸이용 달력의 인쇄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달초에는 완성된 달력을 배포할 계획이다.
제약사 홍보팀 관계자는 "병원과 약국 등 거래처에 회사 달력이 걸리게되면 1년 내내 사용돼 기업 및 제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어 무턱대고 수량을 줄일 수는 없다"며 "대신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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