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퍼스트제네릭·개량신약 활성화 포럼
- 강신국
- 2008-11-23 23: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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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제약협회 주관…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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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약협회 대회의실에서 제93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제약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네릭 및 개량신약과 관련해 정부 규정과 국내외 현황, 개발 전략 등을 살펴보고 제네릭 및 개량신약 분야 활성화 방안과 접근방식을 업계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제네릭 및 개량신약 허가 규정(식약청 주광수 의약품안전정책과장) ▲제네릭 및 개량신약 활성화 방안(제약협회 이인숙 실장)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국내외 현황(진흥원 정윤택 제약산업팀장)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개발전략(한미 이관순 연구소장) 등이 소개된다.
진흥원 정윤택 팀장은 "국내 제약산업이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형 글로벌 제네릭의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제형 및 제제기술 습득의 탁월함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포럼에는 제약산업에 관심이 있는 정부, 학계, 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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