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페마라' 특허권 분쟁 합의
- 이영아
- 2008-12-03 06:5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밀란, 특허권 소멸 전 제네릭 출시 가능하다고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와 밀란(Mylan)사는 유방암 치료제 '페마라(Femara)'의 특허권 분쟁에 대해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밀란은 계약 사항은 비밀로 밝힐 수 없지만 특허권 소멸 이전에 페마라 제네릭을 출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페마라는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제품. 특허권은 2011년에 만료된다.
2007년 9월30일까지 페마라의 매출은 4억7천만 달러이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