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 공로 인정
- 박동준
- 2008-12-30 17:31: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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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장관상 수상…임직원 성금 등 5000여만원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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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CDA 사업은 시설보호·소년소녀가장·장애인생활시설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후원자의 도움으로 저축을 하면 정부가 매월 3만원 한도에서 같은 금액만큼 저축해 주는 저소득 아동 자산형상 지원사업이다.
저축된 자금은 만18세 이후에 학자금·기술자격 및 직업훈련비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된다.
심평원은 지난해부터 CDA사업에 참여해 이 달 현재 임직원들의 성금 및 기관 후원금 등 총 5000여만원을 적립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심평원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후원자 신청 추가 모집 등 CDA사업 모금액의 꾸준한 증가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심평원 윤인석 총무관리실장은 "심평원은 CDA후원 뿐 만 아니라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With-U 함께해요' 캠페인 및 서울시립어린이병원 등의 정기적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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