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괵선사장, 일본·호주 등 총괄사장에
- 최은택
- 2009-01-13 14: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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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재는 한국서···특허만료약 사업부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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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괵선 사장은 한국에 주재하면서 한국법인 대표이사 사장직과 더불어 이들 3개국의 'established product' 사업부를 총괄하게 됐다.
괵선 사장은 앞서 지난 76년 화이자터키에 입사해 전략기획 임원, 이스라엘 사장, 한국 및 터키 마케팅&세일즈 디렉터 등을 역임한 뒤 2004년 한국화이자제약 사장에 임명됐다.
현재 미상공회의소 제약협의회 공동의장직도 수행 중이다.
한편 화이자는 글로벌 조직 구조조정 계획과 연동해 올해 한국 환경과 조직상황 등을 감안, 사업단위를 전면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글로벌 조직은 Primary Care, Specialty Care, Oncology, Established products, Emerging Market, Animal Health 등 6개 사업단위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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