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변호사 1명 공모…지원자 27명 몰려
- 허현아
- 2009-01-28 16:1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원서접수 마감…내달 25일 임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촉탁변호사 1명을 신규 채용하는 가운데, 경쟁률이 27대 1을 기록했다.
심평원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촉탁 변호사 지원 서류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변호사 실무경력자 3명, 올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24명 등 지원자 27명은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5일 임용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와관련 “어려운 경제여건을 비롯해 심평원의 높아진 위상이 반영된 결과”라고 판단했다.
허현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앞세워 글로벌 19개사 파트너링
- 2서울시약, 숙명·동덕여대 약대생 대상 동물약 특강 첫 진행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시가배당률 7%
- 5경기도약, AI 최신정보부터 체험관까지…학술대회 준비 박차
- 6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7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8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9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이견차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